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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단계 불송치(혐의없음)광주 광산 · 위장세대분리

다세대주택 2층 거주, 위장세대분리 의심을 불송치로 종결한 사례

담당 변호사
홍성환 파트너변호사

홍성환 파트너변호사

경찰 출신

김효습 대표변호사

김효습 대표변호사

경찰 출신

의뢰인 상황

부모님 댁에 머문 기간이 있었습니다. 문제는 그것이 세대를 합친 것인지였습니다.

의뢰인은 공무원으로, 부모님과 실제로는 함께 거주하면서 주소만 따로 두어 세대분리를 가장한 것이 아니냐는 의심을 받았습니다. 건강보험 요양급여내역상 병원 이용 기록이 부모님 댁 주변에 집중되어 있다는 점이 의심의 근거가 되었습니다. 실제로 부모님 댁에 머문 기간이 있었으나, 결혼을 준비하며 여러 곳을 오가던 시기여서 연속된 거주는 아니었습니다.

국토교통부의 의심

주택법 제65조 위반(위장전입·위장세대분리에 의한 부정청약)

부모님 댁에 머문 기간이 실제로 존재했기 때문에 체류 사실 자체를 부인하는 방어는 불가능했습니다. 체류가 있었다는 전제 위에서, 그것이 세대분리를 깨뜨리는 동거에 해당하지 않는다는 점을 입증해야 하는 사건이었습니다.

캡틴법률사무소의 대응

1

체류 경위와 기간의 성격 정리

  • 의뢰인은 뒤늦게 대학에 진학해 학업과 거주지가 분리될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 부모님 댁 체류는 공무원 임용 후 발령이 확정되기까지의 일시적인 기간에 국한되었습니다.
  • 결혼 준비로 여러 곳을 오가던 시기여서 부모님 댁에 연속으로 머문 기간은 2주에 미치지 않았습니다.
  • 주민등록법상 전입신고 의무는 30일 이상 거주할 목적으로 거주지를 옮긴 경우에 발생합니다. 그러한 목적 자체가 없었다는 점을 정리해 제출했습니다.
힐스테이트 첨단센트럴 위장세대분리 체류 경위와 기간의 성격 정리 문서
2

건물 구조로 세대 분리 상태 입증

  • 부모님 댁은 1층과 2층으로 구분된 다세대주택이었고, 의뢰인이 머문 곳은 2층이었습니다.
  • 현장 사진을 촬영해 제출하여, 체류 기간에도 생활 공간이 물리적으로 분리되어 있었음을 보였습니다.
3

요양급여내역 반박과 학적 자료 제출

  • 부모님 댁 주변에 병원 이용이 집중된 것은 어린 시절부터 다니던 병원을 계속 이용한 것임을 소명했습니다.
  • 실제 대학 재학 기록을 제출해 학업으로 인한 생활 근거지를 뒷받침했습니다.
힐스테이트 첨단센트럴 위장세대분리 요양급여내역 반박과 학적 자료 제출 문서
4

모의 피의자신문으로 조사 대비

  • 실제 조사에서 나올 질문을 상정해 모의 피의자신문을 진행했습니다.
  • 체류 사실을 인정하면서도 세대분리가 유지되었다는 설명이 일관되게 전달되도록 준비했습니다.

최종 결과

경찰 단계 불송치(혐의없음)

이 사건은 경찰 단계에서 불송치(혐의없음)로 종결되었습니다. 부모님 댁 체류라는 불리한 사실이 있었음에도, 건물 구조와 생활 경위를 입증하여 공무원인 의뢰인의 신분과 청약을 함께 지켜드린 사례입니다.

힐스테이트 첨단센트럴 위장세대분리 경찰 단계 불송치(혐의없음) 처분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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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사례는 실제 처리 결과이며, 사건별 사실관계에 따라 결과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본 페이지는 변호사 광고이며, 사건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최종 업데이트 2026.08. undefined. undefined. · 본 페이지 검토 변호사 홍성환 (광고책임변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