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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청약 판례 해설, 무죄와 유죄를 가른 사실관계

판결문 원문 대조2026년 9월 30일 확인
해설

홍성환 파트너변호사경찰대학·경제범죄수사팀장 출신, 대한변호사협회인증 형사전문변호사

부정청약 판결을 모아 보면 법리 문장은 대부분 같습니다. 같은 기준을 적용하고도 어떤 사건은 무죄가 되고 어떤 사건은 유죄가 되었고, 그 차이는 판결문에 적힌 구체적인 사실관계에서 나왔습니다. 이 섹션은 판결을 원문과 대조해 요지를 줄이고, 법원이 무엇을 보고 결론을 냈는지 사실관계를 따로 뽑아 정리한 것입니다. 여기에 저희가 맡은 사건에서 같은 쟁점을 어떻게 다투었는지를 함께 적었습니다.

판례에서 얻을 수 있는 것은 결론을 가른 사실관계입니다. 그 사실을 의뢰인의 사건에서 찾아내 자료로 만들고 조사에서 진술로 전달하는 일이 수사 단계의 대응입니다.

주제별 판례

판결 색인

무죄·피고인에게 유리유죄·피고인에게 불리기준·법리
판결쟁점결론
대법원 2005. 3. 25. 2004두11329전입신고 요건인 '거주지 이동'의 의미30일 이상 생활 근거로 거주할 목적의 실질적 이전
대법원 2009. 6. 18. 2008두10997 전원합의체전입신고 심사의 범위거주 목적만 심사
수원지법 1991. 9. 12. 91노311 (대법원 91도2694)입주 15일 전 전입신고와 부정청약무죄 확정
부산지법 2025. 8. 12. 2025노1687공사 완공 전 전입, 입주 무산1심 유죄 → 무죄
서울북부지법 2023. 10. 13. 2022노1768두 주소 중 열위 주소로 신고무죄 유지
수원지법 2023. 4. 28. 2022노1195 (대법원 2023도6532)별거 중 부친 집 거주, 거주요건1심 유죄 → 무죄 확정
청주지법 2017. 4. 6. 2016노393관리차 방문, 생활 흔적 없음1심 무죄 → 유죄
수원지법 안양지원 2021. 6. 3. 2021고단381월 2~3회 체류, 잦은 전입유죄
수원지법 2023. 3. 23. 2022노4059주말 숙박 주장, 2년 거주요건유죄 유지
수원지법 2022. 11. 10. 2021노4442 (대법원 2022도15297)노부모부양 특공, 동거 요건유죄 확정
서울중앙지법 2023. 6. 9. 2022노1455노부모부양 특공, 동거 요건동거는 요건 아님, 무죄 유지
수원지법 2024. 10. 30. 2022노5197예비입주자, 공고일 기준 3년유죄 유지
제2지역군사법원 2024. 7. 2. 2023고520부양가족 가점, 다른 지역 진료내역무죄
대법원 2011. 3. 24. 2009도7230'부정한 방법'의 의미부작위 포함
대법원 2004. 3. 26. 2003도7927허위 소명자료와 업무방해 기준유죄
대법원 2008. 6. 26. 2008도2537임용 학력 허위 표시불충분한 심사, 무죄
대법원 2023. 8. 31. 2021도17151계좌 개설 신청서 허위 기재불충분한 심사, 무죄
대법원 2002. 9. 10. 2002도2131허위 진단서로 인가충분한 심사, 유죄 취지 파기
대법원 2007. 12. 27. 2007도5030소급 계약서와 등기부로 택지 신청충분한 심사, 유죄
대법원 2024. 5. 30. 2024도3992정비사업 일반분양의 주택법 적용주택법 위반 무죄 확정

전매제한 위반과 청약통장 매매에 관한 판결은 전매제한 위반과 청약통장 매매에, 재건축·재개발 단지와 관련 법률에 관한 판결은 재건축 부정청약과 관련 법률에 정리했습니다.

부정청약으로 연락을 받으셨다면

출석요구서와 입주자모집공고문을 보내주시면 어떤 판결이 내 사건에 가까운지부터 함께 봅니다.

작성·검토 홍성환 파트너변호사 (광고책임변호사)

최종 업데이트 2026. 9. 30.

※ 본 페이지는 변호사 광고이며, 사건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인용한 판결은 판결문 원문과 대조해 요지를 줄여 옮긴 것이고, 하급심 판결은 해당 사건의 사실관계를 전제로 한 판단입니다. 성공사례의 내용은 의뢰인의 공개 동의를 받아 식별 정보를 지우고 정리했습니다.